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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니퍼트, 구속 150km 달성?…장시환 PD로부터 골드바 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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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더스틴 니퍼트가 시속 150km의 구속을 달성하고 장시환 PD로부터 골드바를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10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대구고등학교의 일전이 펼쳐진다.

'최강야구' 측은 "니퍼트, 최강야구 최초 구속 150km 달성하고 골드바 획득?!"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드러날 최강 몬스터즈와 대구고와의 경기에서 니퍼트가 마운드에 오른 모습이었다.

니퍼트는 대타로 타석에 선 이현준을 상대로 초구를 커브로 스트라이크를 잡아냈다. 2구째는 빠른 공으로 다시 한 번 스트라이크를 잡으며 유리한 볼 카운트 승부를 이어갔다. 2구째는 시속 146km 직구였다.

3구째도 시속 148km의 바깥족 포심을 던졌지만, 아쉽게 주심은 스트라이크 콜을 하지 않았다. 공이 살짝 빠졌다고 판단한 것.



그러자 최강 몬스터즈 덕아웃도 분주했다. 최강 몬스터즈 선수들은 "시속 2km만 더", "시속 150km 던지면 골드바야"라고 외쳤다.

장시환 PD가 최초로 시속 150km의 공을 던지면 골드바를 증정하겠다고 공약을 내건 것. 니퍼트는 4구째도 빠른 공을 던졌고, 이 공이 시속 150km를 달성했을지, 이현준을 삼진으로 잡아냈을지도 이목이 쏠린다.

한편, 니퍼트가 과연 최강야구 사상 첫 시속 150km의 공을 던졌을지, 최강 몬스터즈와 대구고의 경기는 10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투데이/이재영 기자 (ljy040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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