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준호 기자]
배우 한소희가 전신에 새겨진 타투를 공개했다.
7일 한소희는 개인 채널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타투를 한 채 거울샷을 찍고 있는 한소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한소희의 타투에 대해 영구 문신이 아닌, 일회성 혜나 문신이라는 추측을 남겼다.
배우 한소희가 전신에 새겨진 타투를 공개했다.
7일 한소희는 개인 채널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타투를 한 채 거울샷을 찍고 있는 한소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한소희의 타투에 대해 영구 문신이 아닌, 일회성 혜나 문신이라는 추측을 남겼다.
한소희는 데뷔 전 문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배우 활동에 제약이 있다는 판단 하에 문신제거 시술을 받은 바 있다.
한소희는 올해 하반기 영화 '폭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