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바이낸스코인(BNB)의 가격이 10.97% 급등해 사상 최고치에 도달했다고 4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블록이 전했다.
이날 24시간 동안 약 33억달러 상당의 BNB가 거래됐으며, 현재 시가총액은 1072억달러다. BNB는 BNB 체인 생태계의 기본 토큰으로, 이전 사상 최고치는 2021년 5월 기록한 690달러였다.
BNB의 급등은 바이낸스 런치풀(Binance Launchpool)의 인기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 플랫폼은 사용자가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의 새로운 토큰 제공에 참여하기 위해 BNB를 보유하고 스테이킹할 것을 요구한다.
바이낸스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바이낸스코인(BNB)의 가격이 10.97% 급등해 사상 최고치에 도달했다고 4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블록이 전했다.
이날 24시간 동안 약 33억달러 상당의 BNB가 거래됐으며, 현재 시가총액은 1072억달러다. BNB는 BNB 체인 생태계의 기본 토큰으로, 이전 사상 최고치는 2021년 5월 기록한 690달러였다.
BNB의 급등은 바이낸스 런치풀(Binance Launchpool)의 인기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 플랫폼은 사용자가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의 새로운 토큰 제공에 참여하기 위해 BNB를 보유하고 스테이킹할 것을 요구한다.
지난 5월 바이낸스 런치풀은 낫코인(NOT)에 대한 지원을 발표했으며, 거래소는 이 토큰을 상장한 최초의 플랫폼이라고 주장했다. 텔레그램 내 웹3 게임에서 얻을 수 있는 낫코인은 출시 이후 22억달러 상당의 시가총액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비트코인(BTC)도 2.89% 상승해 7만1000달러를 돌파했으며 알트코인도 일제히 빨간불을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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