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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전자 가자…엔비디아 CEO "삼성, HBM 테스트 실패한 적 없다"

머니투데이 박수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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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시황]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사진=뉴시스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사진=뉴시스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시에 빨간불(상승)을 켜면서 출발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발언의 영향으로 장 초반 삼성전자가 2%대 강세, SK하이닉스가 1%대 약세다.

5일 오전 9시13분 기준으로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7.17포인트(0.27%) 오른 2669.27을 나타낸다. 개인이 1017억원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44억원, 857억원 순매도다.

업종별 지수는 의료정밀이 2%대, 전기전자가 1%대 강세다. 음식료품, 종이목재, 화학, 의약품, 비금속광물, 철강및금속, 기계, 운수창고, 통신업, 서비스업, 제조업은 강보합세다. 섬유의복, 유통업, 운수장비, 전기가스업, 건설업, 금융업은 약보합권에 머무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반도체 대장주의 희비가 갈렸다. 전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HBM(고대역폭메모리) 인증 테스트에 실패한 적 없다"고 발언한 영향으로 삼성전자가 2%대 강세, SK하이닉스가 1%대 약세다.

다른 종목도 상승세와 하락세가 갈렸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는 1%대 강세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POSCO홀딩스, LG화학, 삼성물산은 강보합세다. KB금융은 1%대 약세, 현대차, 기아, 네이버(NAVER), 신한지주는 약보합권이다.

코스닥지수 전일 대비 3.25포인트(0.38%) 오른 849.09를 나타낸다. 개인이 221억원, 기관이 4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은 225억원 순매도다.


업종별 지수는 대체로 보합세를 나타낸다. IT하드웨어, 금융이 1%대 강세, 오락문화, 통신방송서비스, 제조, 운송이 강보합세다. IT소프트웨어, 건설, 유통이 약보합권에 머무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선 희비가 교차했다. 이오테크닉스는 3%대, 에코프로는 1%대 강세다. 에코프로비엠, 알테오젠, 셀트리온제약, 레인보우로보틱스는 강보합세다. 엔켐은 3%대, 삼천당제약, 실리콘투는 1%대 약세다. 클래시스, 펄어비스, 리노공업은 약보합세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2원 내린 1374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박수현 기자 literature1028@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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