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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폰 매입 플랫폼 셀로, ‘갤럭시 AI폰 바꿔 보상’ 실시

이데일리 김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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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중고폰 매입 플랫폼, 셀로(sello)를 운영 중인 미디어로그(대표 이상헌)가 삼성전자의 온 디바이스 AI가 적용된 갤럭시 모델을 개통한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는 ‘갤럭시 AI 바꿔보상’을 실시한다. 미디어로그는 LG유플러스 자회사다.

‘갤럭시 AI 바꿔보상’ 대상 모델로는 ‘One UI 6.1’ 업데이트를 통해 ‘갤럭시 AI’ 기능이 적용되는 모델로 갤럭시 S23, S24, Z4 및 Z5가 해당된다. 단, 갤럭시 S23 FE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존에 사용하던 통신사와 상관없이 LG유플러스에서 ‘갤럭시 AI 바꿔보상’ 대상 모델을 구매·개통한 고객은 오는 30일까지 셀로를 통해 사용해오던 중고폰을 반납하면 판매 대금 외 바꿔보상 혜택으로 5만 원을 추가 지급한다.

셀로 관계자는 “신규 모델이 출시된 시점이 아님에도 갤럭시 AI 기능이 적용된 모델을 구매하는 데 있어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셀로를 통해 중고폰을 판매하시는 경우, 외출할 필요 없이 집에서 판매하고 보상까지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셀로는 그동안 모호한 등급 판정으로 인해 발생했던 중고폰 판매가 하락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인공지능(AI)을 통해 공정한 등급 판정 및 검수 결과를 투명하게 안내하고 있다.

전문 검수 요원이 직접 검수하는 과정을 통해 기존 업체보다 정확하게 등급을 판정해 준다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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