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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코미디 '타이어!', 2위 올랐다…1위는 '브리저튼' 시즌3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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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 오리지널 코미디 '타이어!'(Tires)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간) 연애매체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지난주 '브리저튼'이 루미네이트(Luminate) 스트리밍 순위에서 상위 3개 자리를 석권한 후 유일하게 이와 경쟁할 수 있는 TV 작품은 5월 23일 공개된 셰인 길리스 감독의 '타이어!'로 평가된다. 넷플릭스 시리즈 '타이어!'는 셰인 길리스 감독의 자체 제작 30분 분량의 코미디로, '브리저튼'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작품이다.


'브리저튼' 시즌3는 공개 2주 차에도 약 370만회의 시청자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하는 등 여전히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줬다. 하지만 미국에서 5월 23일 공개된 '타이어!'는 '브리저튼' 시즌1과 2를 뛰어넘어 약 330만회의 시청자를 기록하여 2위에 올랐다. '브리저튼' 시즌2는 77.3만회의 시청자를 기록하며 3위를 , '브리저튼' 시즌1은 79.6만회의 시청자를 기록하며 4위를 차지했다.

'타이어!'는 아버지의 정비소 운영을 맡게 된 어설픈 매니저 윌의 이야기를 다룬다. 윌이 매니저로서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고 영업 실적도 올려야 하는 와중에 골칫덩어리 사촌이 사고 치지 않도록 관리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면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골칫덩어리 사촌 셰인 역은 셰인 길리스가, 어떻게든 정비소를 유지하기 위해 애쓰는 매니저 윌 역은 스티브 거번(윌 역)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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