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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맨', '풀맨', '아이 엠: 셀린 디옹' 등…"요즘 OTT 뭐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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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최근 미국 박스오피스 시장 수익이 부진한 가운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 공개될 영화들이 주목받고 있다고 2일(이하 현지시간) 연애매체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넷플릭스에는 오는 7일,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히트맨'이 상륙한다. 작품에서 글렌 파월은 잠복 경찰로서 전문 암살자를 연기하는 게리 존슨 역을 연기했다. '히트맨'과 함께 넷플릭스에 공개될 다른 작품으로는 폴 메스컬 주연의 '애프터 선'(6월 21일)이 있으며 앞서 1일부터는 라이언 고슬링, 엠마 스톤 주연의 '라라랜드'가 송출되고 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는 크리스 파인 주연의 로스앤젤레스 누아르 영화 '풀맨'이 7일 공개된다. 이와 함께 앤 해서웨이와 줄리안 무어의 열연을 볼 수 있는 2018년 개봉작 '마더스'도 같은 날 만나볼 수 있다. 25일에는 시드니 스위니와 글렌 파월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페이크 러브'(Anyone but You)와 가수 셀린 디옹에 대한 다큐멘터리 '아이 엠: 셀린 디옹'이 구독자들을 찾는다.

훌루에서는 오스카 후보작 '퍼펙트 데이즈'(6월 6일)와 에이바 듀버네이 감독의 최신작 '오리진'(6월 10일)을 감상할 수 있으며, 애플TV플러스(+)에서는 릴리 글래드스턴 주연의 '팬시 댄스'(6월 28일)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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