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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제어 센터, iOS 18서 7년 만에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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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아이폰 제어 센터 [사진: 셔터스톡]

아이폰 제어 센터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iOS 18 업데이트를 통해 아이폰 제어 센터를 개편할 계획이라고 마크 거먼 블룸버그 기자가 전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지금 재생 중' 음악 위젯과 홈킷 스마트 홈 제어 기능이 개선될 예정이다.

2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마크 거먼은 "설정 앱은 더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더 나은 구성 및 향상된 검색으로 개편된다"며 "제어 센터는 새로운 음악 위젯과 스마트 가전 제품 작동 방식 개선으로 업그레이드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폰 제어 센터의 디자인은 지난 2017년 아이폰X가 출시된 이후로 크게 변하지 않았다. 마크 거먼은 정확이 무엇이 달라질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추측에 따르면 '지금 재생 중' UI를 훨씬 더 크게 만들고, 기본적으로 앨범 아트와 진행률 표시줄을 포함시킬 수 있다. iOS 17에서는 이러한 추가 요소가 표시되려면 길게 누르고 기다려야 한다.

아울러 홈킷의 경우, 현재는 제어 센터의 홈 섹션에 표시할 액세서리를 최대 6개까지 기기가 임의로 선택한다. 그러나 이 자동 레이아웃은 사용자가 원하는 것과 다른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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