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지예은, 털털한 라미네이트 고백…하하 "이 엄청 하얗다" 칭찬

뉴스1 강현명 기자
원문보기

'런닝맨' 2일 방송



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서울=뉴스1) 강현명 기자 = 지예은이 라미네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2일 오후 6시 01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지예은과 박주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이날 게스트 박주현과 지예은은 런닝맨 멤버들의 환영 속에 요란하게 등장했다. 하하는 해맑게 웃으며 등장한 지예은에 신기하다는 표정으로 "이가 엄청 하얗네"라며 칭찬했다.

이에 지예은은 "라미, 라미"라며 솔직하게 라미네이트 사실을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그는 시그니처 쇳소리를 내며 "런닝맨 너무 나오고 싶었다"고 해 웃음을 더했다.

wise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청문회 개최
    이혜훈 청문회 개최
  2. 2장동혁 단식
    장동혁 단식
  3. 3이제훈 시그널2
    이제훈 시그널2
  4. 4손흥민 포체티노 복귀
    손흥민 포체티노 복귀
  5. 5김병기 제명 처분
    김병기 제명 처분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