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은 29일 페이스북에 특수작전용 야시경과 소총으로 무장한 한미 ‘참수부대’인 미 해군 특수부대(네이비실) 대원과 우리 해군 특수전전단(UDT·SEAL)이 고속 침투정을 타고 야간에 적 해안에 침투하는 훈련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 주한미군 페이스북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