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직장인도 퇴사하고 입시 도전…이공계는 '비상' [Y녹취록]

YTN
원문보기
의대 증원…이공계·자연계 인재 양성 '비상'
이공계 교수들 "의대 증원, 인재 빨아들일 것" 우려
의대 열풍에 직장인·N수생 대입 도전 움직임
■ 진행 : 정지웅 앵커
■ 출연 : 이만기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의대 증원 때문에 사실 이공계나 자연계 이쪽에 인재양성이 더 어려워질 거다. 이런 분석도 나오거든요.

◆이만기> 맞는 얘기죠. 왜냐하면 이공계를 안 가고 의학계열로 빠진다면 이공계에 우선 인재가 안 갈 것 아닙니까? 결국에는 이공계가 약간 떨어지게 되고 의대 쪽으로 몰리게 되면 의대 쏠림 현상 때문에 전반적인 사회 구조나 산업 구조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앵커> 조금 전에 의대 증원 때문에 N수생이 늘어날 수 있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반수생 또는 30대 직장인들까지도 다시 수능을 보는 이런 현상이 계속해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움직임은 어떻게 보시나요?


◆이만기> 그러한 경향이 이번에만 국한된 것은 아닙니다. 이미 있어 왔어요. 그러니까 저희 주위에도 나이 먹은 사람도 카이스트나 서울공대 졸업하고 다시 의전원 가서 의사 선생님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 것이 특별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쨌든 의대 쪽으로 쏠림이 있다는 것은 인재의 보편화가 안 되는 얘기니까 우려할 부분인 것은 분명합니다.

대담 발췌: 이선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지식과 이슈를 한눈에! [이게웬날리지] 보기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