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정지웅 앵커
■ 출연 : 이만기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의대 증원 때문에 사실 이공계나 자연계 이쪽에 인재양성이 더 어려워질 거다. 이런 분석도 나오거든요.
◆이만기> 맞는 얘기죠. 왜냐하면 이공계를 안 가고 의학계열로 빠진다면 이공계에 우선 인재가 안 갈 것 아닙니까? 결국에는 이공계가 약간 떨어지게 되고 의대 쪽으로 몰리게 되면 의대 쏠림 현상 때문에 전반적인 사회 구조나 산업 구조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앵커> 조금 전에 의대 증원 때문에 N수생이 늘어날 수 있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반수생 또는 30대 직장인들까지도 다시 수능을 보는 이런 현상이 계속해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움직임은 어떻게 보시나요?
■ 출연 : 이만기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의대 증원 때문에 사실 이공계나 자연계 이쪽에 인재양성이 더 어려워질 거다. 이런 분석도 나오거든요.
◆이만기> 맞는 얘기죠. 왜냐하면 이공계를 안 가고 의학계열로 빠진다면 이공계에 우선 인재가 안 갈 것 아닙니까? 결국에는 이공계가 약간 떨어지게 되고 의대 쪽으로 몰리게 되면 의대 쏠림 현상 때문에 전반적인 사회 구조나 산업 구조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앵커> 조금 전에 의대 증원 때문에 N수생이 늘어날 수 있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반수생 또는 30대 직장인들까지도 다시 수능을 보는 이런 현상이 계속해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움직임은 어떻게 보시나요?
◆이만기> 그러한 경향이 이번에만 국한된 것은 아닙니다. 이미 있어 왔어요. 그러니까 저희 주위에도 나이 먹은 사람도 카이스트나 서울공대 졸업하고 다시 의전원 가서 의사 선생님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 것이 특별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쨌든 의대 쪽으로 쏠림이 있다는 것은 인재의 보편화가 안 되는 얘기니까 우려할 부분인 것은 분명합니다.
대담 발췌: 이선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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