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오는 6월 공개를 앞둔 로맨틱 코미디 영화 '가족이라서 문제입니다'(A Family Affair)의 예고편을 선보였다고 29일(이하 현지시간) 연애매체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가족이라서 문제입니다'는 싱글맘 브룩(니콜 키드먼 분)이 자기밖에 모르는 영화배우 크리스 콜(잭 에프론 분)과 사랑에 빠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의 조수이자 브룩의 딸 자라 포드(조이 킹)의 이야기를 다룬다.
'가족이라서 문제입니다'는 리처드 라그라브네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캐리 솔로몬이 각본을 맡았다. 리처드 라그라브네스 감독은 각본가로서 명성을 쌓기 시작해 '피셔 킹'으로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 전미작가협위상 등의 후보에 올랐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오는 6월 공개를 앞둔 로맨틱 코미디 영화 '가족이라서 문제입니다'(A Family Affair)의 예고편을 선보였다고 29일(이하 현지시간) 연애매체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가족이라서 문제입니다'는 싱글맘 브룩(니콜 키드먼 분)이 자기밖에 모르는 영화배우 크리스 콜(잭 에프론 분)과 사랑에 빠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의 조수이자 브룩의 딸 자라 포드(조이 킹)의 이야기를 다룬다.
'가족이라서 문제입니다'는 리처드 라그라브네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캐리 솔로몬이 각본을 맡았다. 리처드 라그라브네스 감독은 각본가로서 명성을 쌓기 시작해 '피셔 킹'으로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 전미작가협위상 등의 후보에 올랐다.
이번 작품에는 니콜 키드먼과 잭 에프론, 조이 킹, 라이자 코시 코시, 캐시 베이츠 등이 모습을 비춘다. 이번 영화를 통해 잭 에프론과 니콜 키드먼은 스크린에서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자라 포드' 역을 연기한 조이 킹은 3부작 영화 시리즈 '키싱 부스'에서 여주인공 엘 에반스 역으로 출연한 이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의 단골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앞서 영화는 지난해 11월에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할리우드 배우 및 작가 파업으로 공개 시점이 올해로 미뤄졌다. '가족이라서 문제입니다'는 6월 28일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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