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인구 활력 추진단' 첫 회의를 열고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할 방안과 행정안전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 운용 전략 등을 논의했습니다.
인구활력 추진단은 지난해 8월 제정된 조례에 따라 출범한 협의체로, 인구 감소 지역으로 분류된 정읍, 남원, 김제, 무주 등 전북 도내 11개 시 ·군의 관계자 등 50여 명이 첫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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