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윈도 버전 앱에서 다운로드 기능을 삭제했다고 27일(현지시간) 일본매체 기가진이 전했다.
이 기능은 와이파이나 데이터 통신이 없는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다. 비행기 모드를 해야하는 기내 등에서 유용한 기능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같은 사실은 IT전문매체 안드로이드 폴리스가 처음 보고하며 알려졌다. 매체의 기자는 윈도용 넷플릭스 앱을 업데이트한 후 다운로드 기능이 사라진 것을 확인했다. 그는 이번 변화에 대해 '끔찍한 변화'라고 지적했다.
해당 기능 삭제로 윈도 사용자의 불편이 예상된다. 그러나 현재 윈도에 한 해 다운로드 기능이 사라진 것에 대해 넷플릭스는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윈도 버전 앱에서 다운로드 기능을 삭제했다고 27일(현지시간) 일본매체 기가진이 전했다.
이 기능은 와이파이나 데이터 통신이 없는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다. 비행기 모드를 해야하는 기내 등에서 유용한 기능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같은 사실은 IT전문매체 안드로이드 폴리스가 처음 보고하며 알려졌다. 매체의 기자는 윈도용 넷플릭스 앱을 업데이트한 후 다운로드 기능이 사라진 것을 확인했다. 그는 이번 변화에 대해 '끔찍한 변화'라고 지적했다.
해당 기능 삭제로 윈도 사용자의 불편이 예상된다. 그러나 현재 윈도에 한 해 다운로드 기능이 사라진 것에 대해 넷플릭스는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