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7일) 밤 10시쯤 서울 청담동에 있는 16층 건물의 14층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에 있던 1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냉방기기 실외기가 설치돼 있던 쪽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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