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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국내 1위 요양업체와 메타버스 기반 요양보호사 실습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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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석 라온시큐어 화이트햇 센터장(으론쪽)과 김한수 비지팅엔젤스코리아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라온시큐어 제공)

윤원석 라온시큐어 화이트햇 센터장(으론쪽)과 김한수 비지팅엔젤스코리아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라온시큐어 제공)


라온시큐어가 국내 1위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 비지팅엔젤스코리아와 '메타버스 기반 요양보호사 실습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비지팅엔젤스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캐나다·영국·멕시코·한국 등 국가에 전 세계 900개 이상 지점을 보유한 글로벌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이다. 비지팅엔젤스코리아는 비지팅엔젤스의 한국 법인으로, 전국에 127개의 지점을 두고 있다.

라온시큐어는 이번 협약을 통해 비지팅엔젤스코리아 전국 127개 지점 요양보호사들이 언제,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는 메타버스 기반 요양보호 실습 콘텐츠를 제공해 요양보호사 양성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일 예정이다.

메타버스 기반 실습 전문 플랫폼인 '라온 메타데미'의 요양보호 실감형 콘텐츠는 영상 실습과 달리 요양보호사에게 실습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기존 오프라인에 국한됐던 실습 기회를 메타버스 실습으로 대체해 실습 기회를 대폭 늘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라온시큐어는 요양보호사 중산층 케어 실습 등 새로운 요양보호 실습 콘텐츠를 제작해 비지팅엔젤스코리아의 기업간거래(B2B), 기업·정부간거래(B2G) 서비스에 적용한다. 또 라온시큐어의 옴니원 디지털아이디를 활용한 요양보호사 신원확인 등 요양보호 시장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도 추진한다.

이정아 라온시큐어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라온 메타데미의 수준 높은 콘텐츠를 실습에 사용하는 전문 분야가 더욱 늘어났다”며 “다양한 영역에서 라온 메타데미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숙련도와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양질의 콘텐츠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재학 기자 2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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