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2023년 하반기, 넷플릭스 내 '오징어 게임 시즌1' 시청 시간이 1억 시간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넷플릭스가 발표한 2023년 하반기 시청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시즌1의 시청 시간은 무려 1억1710만 시간이다. 시청수는 1410만회를 기록했다.
2021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오징어 게임'은 456명의 참가자가 456억원의 상금을 획득하기 위해 목숨을 내걸고 사투를 벌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2023년 하반기, 넷플릭스 내 '오징어 게임 시즌1' 시청 시간이 1억 시간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넷플릭스 홈페이지]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2023년 하반기, 넷플릭스 내 '오징어 게임 시즌1' 시청 시간이 1억 시간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넷플릭스가 발표한 2023년 하반기 시청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시즌1의 시청 시간은 무려 1억1710만 시간이다. 시청수는 1410만회를 기록했다.
2021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오징어 게임'은 456명의 참가자가 456억원의 상금을 획득하기 위해 목숨을 내걸고 사투를 벌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전 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하며 K드라마의 성공 쾌재를 불러온 바 있다. 관련해 올해 말 공개 예정인 시즌2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오징어 게임 시즌2는 미국행을 포기한 기훈(이정재)이 자신만의 목적을 갖고 한국으로 돌아오며 이야기가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 공유 등과 같은 명배우 역시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참여한다. 이외에도 임시완, 강하늘,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등 새로운 얼굴 역시 합류했다.
세계적인 기대에 힘입어 올해 방한했던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공동 최고경영자(CEO) 역시 오징어 게임 시즌2 촬영 현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이렇듯 황동혁 감독의 새로운 신작이 어떠한 모습으로 공개될 지 더욱 주목받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오징어 게임을 비롯한 한국 콘텐츠는 비영어권 국가 콘텐츠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징어 게임 시즌1을 비롯해 '킹더랜드'(시청수 3300만회), '마스크걸'(1850만회), '셀러브리티'(1830만회), '마이 데몬'(1490만회) 등이 인기를 끌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