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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페라자, 2번 선발 라인업 복귀...최원호 감독 "류현진 뒤에 불펜 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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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준형 기자] 한화 페라자 2024.05.12 / soul1014@osen.co.kr

[OSEN=박준형 기자] 한화 페라자 2024.05.12 / soul1014@osen.co.kr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맞대결을 한다.

한화는 전날 타격전 끝에 7-5로 승리했다. 최근 4승 1패의 상승세다.

한화는 이날 김태연(우익수) 페라자(좌익수) 노시환(3루수) 안치홍(1루수) 채은성(지명타자) 이도윤(유격수) 문현빈(2루수) 장진혁(중견수) 최재훈(포수)이 선발 라인업으로 나선다.

페라자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페라자는 지난 23일 LG전에 손등 통증 때문에 결장했고, 24일 SSG전에서는 대타로 나와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최원호 감독은 경기 전 "페라자는 출전하는데 괜찮다고 한다. 어제도 뒤에 대타 한 번만 가능한 줄 알았는데 괜찮다고 해서, 한 두타석 정도 칠 수 있을 거 같아서 기용했다"고 말했다.

김태연이 우익수, 페라자가 좌익수로 나선다. 최 감독은 "태현이는 수베로 감독이 계실 때도 우익수하고 좌익수도 봤는데, 본인이 우익수를 더 편하게 생각한다. 포구하는 것이 좌익수는 어렵다고 하더라. 페라자는 마이너리그에서 우익수를 제일 많이 봤고, 좌익수로도 뛰었다. 두 선수가 수비로 나갈 경우에는 태현이를 우익수에 놓고, 페라자를 좌익수에 둔다. 페라자도 좌익수 보다 우익수가 더 편하다고 하는데, 일단 출전한 빈도 수를 보면 페라자가 좌익수를 많이 출전을 했다"고 설명했다.


선발투수는 류현진이다. 올 시즌 10경기에서 3승 4패 평균자책점 4.83을 기록하고 있다. 류현진은 SSG 상대로 2번째 대결이다. 4월 30일 대전 SSG전에서 6이닝 7피안타 2실점(1자책)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최 감독은 "류현진 뒤에는 오늘 불펜에서 못 나오는 선수는 없다. 어제 투입했던 불펜 투수들은 그 전날 휴식을 했다. 사실 목요일 경기가 조금 힘들었다. 2연투, 3연투에 걸린 상황이어서 불펜 투입이 어렸웠다"고 말했다.

한화 류현진 / OSEN DB

한화 류현진 / OSEN DB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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