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미사일 잡는 장거리 요격 L-SAM 개발 완료
북한 미사일을 고도 50∼60㎞에서 요격하는 상층 방어 무기체계인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L-SAM 개발이 완료됐습니다.
방위사업청 등에 따르면 L-SAM은 최근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투용 적합 판정은 기술적 개발 목표와 군의 요구 기준을 충족했다는 의미입니다.
L-SAM은 규격화 등 후속 작업 마무리 이후 이르면 내년부터 양산 단계에 들어가고 2028년쯤 전력화돼 실전 배치될 전망입니다.
지성림 기자 (yoonik@yna.co.kr)
북한 미사일을 고도 50∼60㎞에서 요격하는 상층 방어 무기체계인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L-SAM 개발이 완료됐습니다.
방위사업청 등에 따르면 L-SAM은 최근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투용 적합 판정은 기술적 개발 목표와 군의 요구 기준을 충족했다는 의미입니다.
L-SAM은 규격화 등 후속 작업 마무리 이후 이르면 내년부터 양산 단계에 들어가고 2028년쯤 전력화돼 실전 배치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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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_미사일 #장거리_지대공_요격미사일 #방위사업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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