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직원 갑질 논란' 강형욱 "CCTV 감시 용도 아냐"

YTN
원문보기
직원 갑질 논란이 불거진 뒤에도 침묵을 이어가던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가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강 대표는 오늘(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방송에서, 논란이 된 사무실 CCTV는 직원 감시용이 아니라며 외부인이 들어올 수 있고 업무 용품들이 있어서 CCTV를 설치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방송에 함께 출연한 강 대표의 배우자는 동의 없이 메신저를 들여다본 부분은 인정하면서도, 직원들이 아들에 대한 조롱과 비아냥을 한 것을 보고 화가 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폐업이 결정되고 신규 회원 프로모션을 진행한 것에 대해서는 폐업 전에 정해놓은 교육이 폐업 날짜와 맞물린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강 대표가 올린 55분 분량의 해당 동영상은 강 대표와 배우자를 둘러싼 각종 논란에 관해 해명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 이벤트 참여하고 선물 받아 가세요!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승민 딸 특혜 의혹
    유승민 딸 특혜 의혹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사통 고윤정
    이사통 고윤정
  4. 4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5. 5북한 무인기 침투
    북한 무인기 침투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