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日 기시다 “한·일·중 정상회의에서 일본인 납북자 문제 논의할 것”

세계일보
원문보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오는 27일 서울에서 열리는 한·일·중 정상회의에서 북한 핵·미사일,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논의해 긴밀한 의사소통을 모색하려 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기시다 총리는 교도통신이 이날 보도한 인터뷰에서 한·중·일이 자유롭고 공정한 국제경제 질서 유지·강화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며 “실천적 대응 공유에 대해 논의할 수 있다면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중·일이) 여러 과제에 대해 흉금을 터놓고 논의해 폭넓은 분야에서 미래 지향의 실무 협력 추진에 (의견을) 일치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기시다 총리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는 내년에 공동문서를 발표하고자 한다고도 설명했다. 그는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미래를 위한 한·일 협력과 연계 방식에 대해 솔직하게 의견을 교환해 지혜를 내고자 한다“고 말했다.

홍주형 기자 jhh@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럼 서기장 연임
    럼 서기장 연임
  2. 2대통령 정책
    대통령 정책
  3. 3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4. 4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5. 5이재명 울산 전통시장
    이재명 울산 전통시장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