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日기시다 "한중일 정상회의서 北핵·日납북자 논의"

뉴스핌
원문보기
[휴스턴=뉴스핌] 고인원 특파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오는 26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한중일 정상회의에서 북핵, 일본인 납북자 문제 등을 논의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교도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기시다 총리는 4년 만에 열리는 한중일 회의에서 중국, 한국 정상들과 '실질적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방안에 합의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과 일본인 납북자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중국 및 한국과 긴밀히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신은 일본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이번 한중일 회의에서 기시다 총리가 리창 중국 총리, 윤석열 한국 대통령과 인적 교류, 경제 협력, 무역, 공중 보건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4일(현지시간)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 하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지난 4일(현지시간)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 하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koinwon@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베트남 럼 서기장 연임
    베트남 럼 서기장 연임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재명 울산 민생쿠폰
    이재명 울산 민생쿠폰
  4. 4캄보디아 스캠 범죄 압송
    캄보디아 스캠 범죄 압송
  5. 5이사통 고윤정
    이사통 고윤정

뉴스핌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