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서울대 N번방' 피의자 구속기소

서울경제 박호현 기자
원문보기
허위영상물 400여개 제작
다른 피의자 수사 후 기소 결정


이른바 '서울대 N번방' 사건의 피의자가 재판에 넘겨졌다.

24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1부(장혜영 부장검사)는 허위영상물을 제작·반포한 혐의를 받고 최근 구속된 피의자 2명 중 A씨에 대해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상습허위영상물편집·반포 등)죄 등으로 구속기소했다. A씨는 허위영상물 400여 개를 제작하고 1700여개를 반포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또 다른 피의자 B씨와 함께 대학 동문들의 졸업사진과 소셜미디어 사진 등을 사용해 불법 합성물을 제작했다. 이들은 텔레그램 채널을 만들고 대학 동문 여성 수십명을 상대로 합성 음란물을 만들어 유포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 관계자는 "나머지 구속된 피의자 B씨는 검찰 수사 중"이라고 했다.

박호현 기자 greenlight@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이소희 우리은행 승리
    이소희 우리은행 승리
  3. 3정관장 형제 대결
    정관장 형제 대결
  4. 4스페인 열차 사고 애도
    스페인 열차 사고 애도
  5. 5KIA 불펜 강화
    KIA 불펜 강화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