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기후변화로 한 달 일찍 핀 장미...불가리아 장미 수확 한창

YTN
원문보기
기후 변화로 평년보다 따뜻한 3월을 지낸 탓에 꽃이 일찍 피면서 불가리아에서는 때 이른 장미 수확이 한창입니다.

로이터 통신은 평소보다 따뜻하고 습한 날씨 탓에 고급 장미 오일의 주 원료인 불가리아 장미가 평년보다 한 달 가까이 일찍 폈다고 전했습니다.

장미 농가에서는 최고급 장미 오일을 만들기 위해 꽃잎을 사람 손으로 직접 따야 하고, 특히 장미 꽃잎의 에센셜 오일 함량이 오전 7시쯤에 가장 높아 이른 아침에 꽃잎 수확 작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발칸 반도 남동부에 위치한 불가리아는 향기가 좋은 고급 장미 오일의 세계 최고 생산국 가운데 하나입니다.

장미꽃잎은 장미수와 장미잼, 장미차, 심지어 장미 브랜디와 같은 제품에도 사용됩니다.

YTN 김잔디 (jand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 이벤트 참여하고 선물 받아 가세요!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4. 4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