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지수 하락 마감…다우 600포인트↓
인공지능 칩 선두 주자 엔비디아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시장을 견인할 변수가 줄어들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23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605.78포인트, 1.53% 급락하며 올해 최대폭의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S&P500 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각각 0.74%, 0.39% 하락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엔비디아가 장중 무려 9% 넘게 급등했지만, 미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약해지며 주가지수는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임민형PD (nhm3115@yna.co.kr)
인공지능 칩 선두 주자 엔비디아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시장을 견인할 변수가 줄어들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23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605.78포인트, 1.53% 급락하며 올해 최대폭의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S&P500 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각각 0.74%, 0.39% 하락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엔비디아가 장중 무려 9% 넘게 급등했지만, 미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약해지며 주가지수는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임민형PD (nhm3115@yna.co.kr)
#뉴욕증시 #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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