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장애인복지관서 치료사가 '학대 정황'…경찰 수사
경남 창원의 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치료사가 아이들을 학대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남경찰청은 수업 중 발달장애 아이들을 학대한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부터 두 달 동안 복지관에 다니는 아이의 손등을 때리거나 수업 중 컴퓨터를 하며 아이들을 방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학대 피해가 의심되는 아동만 1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문제가 불거지자, 해당 복지관은 A씨와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남 창원의 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치료사가 아이들을 학대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남경찰청은 수업 중 발달장애 아이들을 학대한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부터 두 달 동안 복지관에 다니는 아이의 손등을 때리거나 수업 중 컴퓨터를 하며 아이들을 방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학대 피해가 의심되는 아동만 1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문제가 불거지자, 해당 복지관은 A씨와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영민 기자 (ksmart@yna.co.kr)
#복지관 #장애 #아동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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