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팍팍한 고물가 "다 오르는 데 내 월급만 안 오른다" [앵커리포트]

YTN
원문보기
우리 근로자 평균임금이 재작년 기준 4만8천922달러, 그러니까 6천6백67만 원 정도로 OECD 평균의 91.6%를 차지했습니다.

해마다 격차를 줄여나가고 있는 것 보이시죠.

30년 전 2만6천 달러였던 때와 비교하면 1.4배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순위로 보면 OECD 38개 회원국 중 19위로 딱 중간을 차지했습니다.

아이슬란드가 8만 달러에 달해 1위를 차지했고, 일본이 그 절반 수준으로 25위에 오른 게 눈에 띄는데요.

30년 전만 하더라도 일본 평균임금은 우리나라의 1.5배였습니다.


10년 전 우리가 일본을 처음 추월한 이후 꾸준히 격차를 벌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임금은 꾸준히 오르고 있지만 더 무섭게 오르는 게 있죠.

바로 물가입니다.


고물가로 가계 실질 소득이 지난 1분기 7년 만에 최대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YTN 장원석 (wsda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 이벤트 참여하고 선물 받아 가세요!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박나래 주사이모
    박나래 주사이모
  3. 3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4. 4세레스틴 영입
    세레스틴 영입
  5. 5김시우 김성현 공동 3위
    김시우 김성현 공동 3위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