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팬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갔다.
지난 22일 유튜브 ‘임영웅’에는 ‘히어로의 삶, 임영웅 그의 일상을 함께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임영웅은 “좀더 인간적인 모습이랄까, 제 삶을 한번 보여 보여 드리고 싶어서 찍게 되었습니다”라며 자신의 하루를 공개했다. 그는 “오늘 하루 일정은 어떻게 일단 밥을 먹고 이따가 안무 연습을 갈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임영웅은 “그리고 저녁에 운동을 해야죠. 그리고 운동 끝나고 또 운동을 합니다. 바로 런닝을 뛰죠”라며 건강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임영웅’ |
지난 22일 유튜브 ‘임영웅’에는 ‘히어로의 삶, 임영웅 그의 일상을 함께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임영웅은 “좀더 인간적인 모습이랄까, 제 삶을 한번 보여 보여 드리고 싶어서 찍게 되었습니다”라며 자신의 하루를 공개했다. 그는 “오늘 하루 일정은 어떻게 일단 밥을 먹고 이따가 안무 연습을 갈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임영웅은 “그리고 저녁에 운동을 해야죠. 그리고 운동 끝나고 또 운동을 합니다. 바로 런닝을 뛰죠”라며 건강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후 그는 식사를 하러 가서 “이상한 거 많이 시켰습니다”라고 하며 소탈한 모습을 드러냈다. 임영웅은 “평소에도 샐러드를 사다 먹든지 아니면 나가서 샐러드를 먹든지 합니다”라며 철저한 건강관리를 했다. 이어 그는 깔라마리 루꼴라 샐러드를 보더니 “이런 샐러드는 얼마든지 먹지!”라고 반가워했다.
한편, 임영웅은 2016년 8월 디지털 싱글 ‘미워요’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는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 최종 우승자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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