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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지난해 정산 233억 받았다 ‘히어로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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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 사진 | 임영웅 인스타그램

가수 임영웅. 사진 | 임영웅 인스타그램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가수 임영웅이 지난해 소속사로부터 약 233억원을 지급받았다.

최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의 2023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해 물고기뮤직으로부터 받은 금액은 총 233억 원으로 추정된다.

해당 추정 금액은 용역비(정산금) 약 192억 원, 미지급 정산금 31억 원, 물고기뮤직의 주식 50%를 소유한 임영웅 몫의 배당금 10억원을 합한 금액이다.

물고기뮤직은 지난 2015년 설립됐으며, 주주는 대표이사 신정훈 외 2인(50%), 임영웅(50%)으로 구성돼 있다.

임영웅은 지난해 전국투어 ‘아임 히어로’(IM HERO)를 공연마다 매진시키고, 작년 6월 발표한 신곡 ‘모래알갱이’를 히트 시키며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25일과 26일 이틀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콘서트 ‘아임 히어로-더 스타디움’을 개최한다.jayee21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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