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 일본 전범 기업에 일부 승소

YTN
원문보기
광주지방법원은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고 김상기 씨의 유족이 일본 가와사키 중공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가와사키 측이 유족 한 명에게 천5백만여 원을 배상하라고 주문하고, 나머지 유족의 청구는 기각했습니다.

가와사키 측은 그동안 김 씨의 사망 전 진술서 외에 피해를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주장해 왔지만, 재판부는 강제 동원 피해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고 김상기 씨는 18살이던 1945년 2월, 일본 효고 현 가와사키 주식회사에 끌려가 전쟁 무기 제작을 위해 강제 노동을 당했습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 이벤트 참여하고 선물 받아 가세요!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도영 연봉 삭감
    김도영 연봉 삭감
  2. 2전광훈 구속 유지
    전광훈 구속 유지
  3. 3장동혁 단식투쟁
    장동혁 단식투쟁
  4. 4한화 김기태 코치
    한화 김기태 코치
  5. 5조정석 거미 득녀
    조정석 거미 득녀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