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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칸 영화제 첫 입성 "배우 인생 중 값진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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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2'로 칸 영화제 초청…기립박수 이끌어
류승완 감도·배우 황정민과 호흡


배우 정해인이 생애 첫 칸 영화제 입성 소감을 밝혔다. /CJ ENM

배우 정해인이 생애 첫 칸 영화제 입성 소감을 밝혔다. /CJ ENM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정해인이 생애 첫 칸 영화제를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정해인이 출연한 영화 '베테랑2'(감독 류승완)가 21일(현지시각) 제77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돼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전 세계에 최초 공개됐다. 이에 정해인 역시 생애 처음으로 칸 영화제에 입성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베테랑2'를 향한 현지 반응은 뜨거웠다. 상영 전부터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또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서는 영화가 마친 후 약 10분간의 기립박수와 관객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공식 일정을 마친 정해인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배우로서 작품으로 칸 영화제에 올 수 있어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베테랑2'로 류승완 감독님, 황정민 선배님과 함께한 시간이었기에 더욱 뜻깊다. 사실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기쁨으로 가득한 순간이었다"며 "칸에서 여러 일정들을 통해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을 수 있었고 앞으로의 배우 인생에 정말 값지고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전했다.

'베테랑2'는 앞서 1341만 관객을 모은 '베테랑' 이후 9년 만에 나오는 속편이다. 나쁜 놈은 끝까지 잡는 베테랑 서도철 형사(황정민 분)의 강력범죄수사대에 막내 박선우 형사(정해인 분)가 합류하면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연쇄살인범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정해인은 서도철 형사 팀에 합류한 막내 형사 박선우 역할을 맡아 새로운 캐릭터로 활약하며 색다른 관전포인트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베테랑2'의 국내 개봉은 2024년 하반기가 될 예정이다.

sstar120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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