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김연경, 유재석에 서운함 폭발...“경기 보러온다고 약속해놓고 안 지켜” (‘틈만나면’) [Oh!쎈 리뷰]

OSEN
원문보기

[OSEN=박근희 기자] ‘틈만 나면,’ 김연경이 유재석이 경기를 보러 오지 않아 서운하다고 언급했다.

21일 전파를 탄 SBS ‘틈만 나면,’에는 틈 친구로 배구 선수 김연경이 출격했다.

유재석은 오늘의 게스트를 두고 첫 게스트였던 이광수와 비슷한 느낌이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이광수와 오늘의 틈친구를 헷갈리기도 한다고 밝혔다. 멀리서 김연경이 걸어왔고, 유재석은 김연경은 이광수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김연경은 “처음 뵙는 분 앞에서 광수 오빠 얘기를 해”라며 짜증을 내기도.


김연경과 유연석은 서로 초면이라고. 유재석은 김연경을 두고 이번 정규리그에서 MVP를 탔다고 언급했고, 김연경은 “6번밖에 안 탔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연경은 유재석에게 “온다고 온다고 약속을 하고 안 와”라며 유재석이 경기 시즌 중에 방문하지 않은 것을 언급했다. 김연경은 “구단에도 큰 소리를 냈다. (근데 안 왔다)”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쳐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