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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당진시, 드론·모빌리티 품고 첨단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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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당진시, 드론·모빌리티 품고 첨단도시로

<출연 : 오성환 당진 시장>

지방 인구 감소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충남 당진시에서는 인구가 증가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당진시는 또 드론과 모빌리티 산업으로 첨단산업도시를 향한 고공비행을 시작해 눈길을 모으기도 하는데요.

오성환 당진 시장을 모시고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1> 지방소멸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는 오히려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는데요. 비결이 뭔가요?

<질문 2> 지난 2월 26일 윤 대통령 주재로 열린 충남 민생토론회에서 기업혁신파크에 당진시가 선정됐다는 사실이 전해졌는데요. 지금까지의 과정과 향후 추진 사항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질문 3> 당진시 미래먹거리를 위해 신성장산업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데, 어떤 산업을 유치 중인가요?

<질문 4> 인구가 늘어나면 그에 대한 정주 여건 개선의 목소리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당진시에서는 어떻게 개선 중인가요?

<질문 5> 올해 당진에서 종교적으로 특별한 행사가 있다고요. 어떤 행사인지, 또 어떤 의미인지 말씀해주세요.

<질문 6> 당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다죠. 이 바다를 활용한 관광 아이템을 추진 중이라고 들었는데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질문 7> 당진은 농어촌이 공존하는 도시죠. 이곳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농어업 경쟁력을 강화할 방안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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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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