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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 년에 한 번 있을 일"...과학자들 놀라게 한 현상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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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겨울, 남극 해빙의 기록적인 감소는 2천 년에 한 번 일어날 수 있는 사건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영국 남극연구소는 '지구물리학 연구 회보'에 남극 해빙 감소와 기후변화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남극 해빙이 역사적으로 가장 낮은 수준에 도달했다며 이같이 결론 냈습니다.

지난해 겨울 남극 해빙은 영국 본토 면적의 10배가량인 200만 제곱킬로미터 이상 줄었습니다.

연구팀은 이 같은 감소는 위성 관측이 시작된 1978년부터 2015년까지 남극 해빙이 증가 추세를 보인 것을 고려하면 매우 놀라운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연구팀은 기후모델 연구 결과, 강력한 기후변화가 해빙의 급격한 감소 가능성을 4배 높이는 것으로 드러났고, 지난해 같은 해빙 손실은 20년이 지나도 모두 회복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했습니다.

기자ㅣ장아영

AI 앵커ㅣY-GO
자막편집 | 이 선

#지금이뉴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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