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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슬림형 아이폰, 배터리 수명은 대폭 감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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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오는 2025년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슬림형 아이폰의 배터리 수명은 상당히 짧을 수 있다고 20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전했다.

제프 푸에 따르면 애플은 내년 아이폰17 라인업에서 새롭게 디자인된 초박형 폼 팩터를 갖춘 새로운 하이엔드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슬림' 버전 아이폰은 기존 모델보다 훨씬 더 얇을 것이며 프로 맥스 모델보다 더 비쌀 것이라고 한다.

초박형 디자인과 함께 새로운 프리미엄 아이폰17 슬림의 디스플레이는 6.12~6.69인치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현재 프로 맥스 모델보다 크지 않다.

슬림형 아이폰이 더 커지지 않고 더 얇아지지 않으려면 애플은 배터리 기술이나 효율성을 개선하거나, 배터리 수명을 줄이는 방도를 선택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한편, 현재 아이폰15 라인업의 배터리 수명은 프로 맥스 모델이 29시간, 프로 모델이 23시간, 플러스 모델이 26시간, 일반 모델이 20시간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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