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일)저녁 8시쯤 서울 노원구 하계동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버스정류장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보행자 등 추가 피해는 없었습니다.
사고 수습으로 도로 일부가 1시간 가까이 통제되면서 퇴근길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주차 정산을 하던 운전자 부주의로 차량이 돌진해 사고가 났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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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보행자 등 추가 피해는 없었습니다.
사고 수습으로 도로 일부가 1시간 가까이 통제되면서 퇴근길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주차 정산을 하던 운전자 부주의로 차량이 돌진해 사고가 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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