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서울 삼성동 구 한국전력 부지에 원래 계획한 105층 건물 대신 55층짜리 2개 동을 건설하겠다며 서울시의 조속한 인허가를 요청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55층 타워 2개 동과 도심 숲, 문화 편의시설 등이 포함된 저층부 4개 동의 조감도를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저층부에는 전시 컨벤션, 호텔 등 시민 친화적인 복합 문화 공간을 구성하고 고층 타워 동에는 신재생에너지, 로보틱스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융합한 업무시설로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단지 중앙의 도심 숲은 코엑스에서 잠실 MICE 지구, 한강까지 이어지는 '국제교류복합지구' 내 보행 네트워크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특히, 내년 하반기 중 인허가 절차가 완료되면 오는 2030년까지 누적 19조5천억 원의 투자와 5만6천 명가량의 고용 창출이 예상된다며 서울시의 조속한 인허가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현대차그룹은 55층 타워 2개 동과 도심 숲, 문화 편의시설 등이 포함된 저층부 4개 동의 조감도를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저층부에는 전시 컨벤션, 호텔 등 시민 친화적인 복합 문화 공간을 구성하고 고층 타워 동에는 신재생에너지, 로보틱스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융합한 업무시설로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단지 중앙의 도심 숲은 코엑스에서 잠실 MICE 지구, 한강까지 이어지는 '국제교류복합지구' 내 보행 네트워크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특히, 내년 하반기 중 인허가 절차가 완료되면 오는 2030년까지 누적 19조5천억 원의 투자와 5만6천 명가량의 고용 창출이 예상된다며 서울시의 조속한 인허가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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