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새 대표에 허은아…"대통령 탄생시키겠다"
개혁신당 신임 대표에 허은아 전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허 신임 대표는 어제(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38.38%로 2위 이기인 후보를 약 3%포인트 차이로 누르고 당 지휘봉을 잡게 됐습니다.
허 대표는 수락 연설에서 "2027년 대통령을 반드시 탄생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허 대표 체제의 최고위원으로는 차점자인 이기인, 조대원, 전상균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전당대회엔 윤석열 대통령이 축화 화환을 보냈고, 대통령실 홍철호 정무수석비서관이 참석해 "더 많이 소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개혁신당 신임 대표에 허은아 전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허 신임 대표는 어제(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38.38%로 2위 이기인 후보를 약 3%포인트 차이로 누르고 당 지휘봉을 잡게 됐습니다.
허 대표는 수락 연설에서 "2027년 대통령을 반드시 탄생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허 대표 체제의 최고위원으로는 차점자인 이기인, 조대원, 전상균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전당대회엔 윤석열 대통령이 축화 화환을 보냈고, 대통령실 홍철호 정무수석비서관이 참석해 "더 많이 소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방현덕 기자 banghd@yna.co.kr
#개혁신당 #허은아 #전당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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