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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대신 국내제품…생활화학제품 기획전 열린다

연합뉴스TV 이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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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대신 국내제품…생활화학제품 기획전 열린다

[뉴스리뷰]

안전한 생활화학제품 생산 및 소비 문화 조성을 위한 기획전이 내일(20일)부터 약 한 달간 열립니다.

환경부는 티몬, 위메프 등 온라인 유통사와 함께 제품에 사용된 원료의 모든 성분을 공개한 기업 제품을 대상으로 '생활화학제품 기획전'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에는 중소기업 12개를 포함해 16개 기업의 400여 개 제품이 참여하며 안전기준 확인 표시 및 제도 홍보가 함께 이뤄질 예정입니다.

환경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미신고·미승인 제품의 안전기준 초과 비율이 44.4%로 높은 해외직구 제품에 비해 국내 기업 제품의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화영 기자 (hwa@yna.co.kr)

#해외직구 #생활화학제품 #안전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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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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