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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더 얇아진 아이폰 내년 출시…프로맥스보다 비싸"

아시아투데이 최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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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지난 1월 서울 마포구 양천로에 연 애플스토어 7호점 '애플 홍대'. /최지현 기자

애플이 지난 1월 서울 마포구 양천로에 연 애플스토어 7호점 '애플 홍대'. /최지현 기자



아시아투데이 최지현 기자 = 애플이 기존 '아이폰' 모델보다 더 얇은 제품을 개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 정보통신(IT) 전문 매체 디인포메이션은 1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소식통은 더 슬림한 아이폰은 내년 9월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 17과 함께 출시될 가능성이 있으며, 가격은 아이폰 시리즈 최고급 모델인 아이폰 프로 맥스보다 비쌀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기존 모델보다 얼마나 더 얇은지 등 구체적인 스펙은 알려지지 않았다.

아이폰 라인업 개편은 애플이 아너와 화웨이, 삼성전자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면서 아이폰 판매가 둔화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디인포메이션은 분석했다.

아울러 애플은 저렴한 모델인 아이폰 플러스 판매를 중단하고, 내년 봄 기존 아이폰SE의 후속 제품인 저렴한 아이폰의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한편, 애플은 아이폰에 생성형 AI(인공지능)를 탑재하기 위한 작업을 추진 중이다. 다음달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서 열리는 연례 세계 개발자 회의(WWDC)에서 AI 관련 각종 신기술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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