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 로이터=뉴스1 |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올해 금리 인하가 시작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상승 출발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시 42.34포인트(0.11%) 오른 3만9911.72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6.00포인트(0.11%) 상승한 5303.10에, 나스닥종합지수는 10.17포인트(0.06%) 오른 1만6708.49에 각각 출발했다.
ky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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