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조정훈 "尹·한동훈, 둘 다 총선 패배에 책임"

YTN
원문보기
국민의힘 총선백서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조정훈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 둘 다 총선 패배에 책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 의원은 CBS 라디오에 출연해 권한이 크면 클수록 책임도 크다며 한 전 위원장은 비대위원장직을 사퇴했고 윤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하지 않았느냐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공격의 의도는 없지만, 총선에서 왜 졌는지는 아플 정도로 백서에 구체적으로 담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 의원이 '친윤계' 당 대표 후보로 나오기 위해 한 전 위원장과 대립각을 세우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대통령과 차 한 잔 마셔본 적 없다며 자신은 친윤도 비윤도 아닌 무윤이라고 답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YTN 프로그램 개편 기념 특별 이벤트!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2. 2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별세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별세
  3. 3장동혁 쌍특검 단식
    장동혁 쌍특검 단식
  4. 4이란 왕세자 북한
    이란 왕세자 북한
  5. 5정신우 셰프 별세
    정신우 셰프 별세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