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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다우 사상 첫 4만선 돌파… 금리인하 기대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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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물가지표가 개선세를 보이면서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역대 최고 기록치를 경신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 중 하나인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이하 다우지수)는 장중 4만선을 넘었다. 다우지수가 4만선을 웃돈 것은 사상 처음이다.

사진=AFP연합뉴스

사진=AFP연합뉴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11.82포인트(0.22%) 오른 5319.97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34.70포인트(0.21%) 오른 1만6777.09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전일 3대 지수가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도 주식시장 투자 심리는 호조를 보였다. 이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둔화하면서 올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존 윌리엄스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4월 CPI 지표는 긍정적 발전”이라고 말했다. 다만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해서는 “가까운 미래는 아닐 것”이라며 말을 아꼈다.

박미영 기자 mypar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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