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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 '최수영 언니' ♥최수진에 직진 "아들 같은 사위→결혼하면 대저택" (신랑수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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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신랑수업' 에녹이 최수진에게 직진 멘트를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 에녹은 소녀시대 수영의 친언니 최수진과 데이트에 나섰다.

에녹이 최수진을 위해 야심차게 선보인 첫 데이트 장소는 향수공방. 두 사람은 서로의 손목에 대고 향기를 맡는 등, 한층 자연스러워진 스킨십을 선보였다.

에녹이 준비한 취향 저격 데이트에 최수진은 "잘했어. 신랑이 될 수 있겠어"라며 특급 칭찬을 퍼부었다.

이어 에녹과 식당을 찾은 최수진은 "옛날에 감기 걸렸을 때, 엄마가 해준 김치콩나물국을 먹고 땀을 흘리면 다 나았다"고 떠올렸다.

그러자 에녹은 "내가 김치콩나물국 잘 끓인다. 나중에 몸 아프면 우리 집으로 와라"는 달달 멘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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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은 또 "어머니는 뭘 좋아하시냐"며 예비 장모님(?)의 취향을 파악하기도 했다.

그러자 최수진은 "우리 엄마는 브런치를 좋아한다"고 답하는 한편 "그리고 엄마는 딸밖에 없어서 아들을 좋아한다"고 귀띔했다.

이에 에녹은 "아들 같은 사위가 필요하겠다"며 의미심장 멘트를 던졌다. 최수진은 "그러니까, 빨리 사위 만들어드려야 하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에녹은 또 고양이를 좋아한다는 최수진에게 "고양이 카페를 가 볼래?"라고 제안하기도 했다.

최수진이 "오빠 알러지 있다며"라고 걱정하자 에녹은 "약 먹으면 되지"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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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은 에녹에게 "만약 결혼해서 고양이 키운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며 조심스러운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에녹은 "정 불편하면 집을 키우면 되지"라며 "집을 저택으로 지으면 된다. 돈을 많이 벌어서"라며 화끈한 제안을 하기도.

한편 이날 김동완은 분주하게 가평 집 대청소에 나섰다.

김동완은 "오늘 귀한 손님이 오셔서, 더러운 꼬락서니를 보이기 싫어서 장장 8시간 대청소를 했다"고 말했다.

이날 김동완이 맞이한 손님은 서윤아. 두 사람은 알콩달콩 집 데이트를 즐기며 달달함을 과시했다.

사진=채널A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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