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민주 "오동운 공수처장 후보, 현직이면 공수처 수사 대상"

댓글0
더불어민주당은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자를 겨냥해 공수처장 자격은커녕, 현직 공직자라면 공수처 수사를 받아야 할 대상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민주당 검찰독재정치탄압위원회는 입장문을 내고 오 후보자가 배우자를 운전기사로 채용하고 딸은 지인의 법무법인에서 계약서도 안 쓰고 급여를 받았지만 문제의식조차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이 어렵게 만든 공수처를 무력화하려고 자격이 없는 후보를 의도적으로 추천한 게 아닌지 의심스럽다며 철저히 검증해 범죄혐의점이 드러나면 고발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오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오는 17일 열릴 예정입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YTN 프로그램 개편 기념 특별 이벤트!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YTN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뉴스1北김정은 "정찰위성, 실패했지만 더 분발…韓무력시위는 정면도전"(종합)
  • 머니투데이야권 '尹탄핵' 거론 역효과?…여당 '채상병 특검법' 표단속 '선방'
  • MBC"탄핵 열차 마침내 시동"‥"신속·엄정하게 수사"
  • 매일경제“공포에 떨게 했다”…한밤중 ‘대남전단’ 재난문자에 시민들 ‘철렁’
  • 연합뉴스김정은 "정당한 위성발사에 韓무력시위, 용서못할 불장난"(종합)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