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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송범근♥' 이미주, 야구장 간다..‘찐팬구역’ 차태현·인교진과 첫 직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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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김채연 기자] ‘찐팬구역’에서 첫 직관 특집을 진행하는 가운데,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와 개그맨 강재준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15일 OSEN 취재 결과, 이미주와 강재준은 이날 녹화 예정인 ENA&채널십오야 ‘찐팬구역’에 참여한다.

‘찐팬구역’(연출 박인석, 작가 강윤정)은 야구에 인생을 걸고 사는 찐팬들의 처절한 응원기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으로, 첫 시즌은 한화 이글스 팬의 이야기를 담았다. 한화 이글스를 응원하는 차태현, 김태균, 인교진, 이장원과 중립 MC 조세호, 이글스 특파원 김환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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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하는 팀의 경기를 지켜보면서 희로애락의 감정을 전해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찐팬구역’은 처음으로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로 향해 팬들과 함께 직관한다. 그동안 김환이 영상통화로 현장 분위기를 전했던 것에 이어, 멤버들도 합세해 경기장의 열기를 느낀다고.

이번 녹화는 NC 다이노스와 경기를 담지만, ‘한화 특집’으로 진행된다. 인교진이 시구, 차태현이 시타를 맡아 그라운드로 향했고, 애국가는 이장원의 아내이자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열창했다.

한화 특집인 만큼 한화 찐팬들도 출격한다. 이미주를 비롯해 강재준이 그 주인공이다. 이미주는 ‘옥천 여신’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충청도 출신으로, 한화 경기에서 시구를 맡고 치어리딩을 펼치며 ‘찐팬’임을 인증한 바 있다. 특히 한화 팬들에게도 유명한 ‘승리요정’이기도 하다. 강재준 또한 한화의 ‘찐팬’으로 시구자로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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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LG 트윈스, 롯데 자이언츠, 기아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 SSG 랜더스 편을 방송한 가운데, ‘찐팬구역’의 전적은 6경기 2승 4패로 다소 낮은 상황. 이번 직관 경기에서 한화가 승리하며 ‘찐팬구역’ 멤버들의 입가에 웃음꽃이 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찐팬구역’은 스튜디오 수파두파와 에그이즈커밍이 공동 제작하고, ENA에서 방송되며, 유튜브 채널십오야에서 동시 공개된다. ‘홍김동전’ 박인석 PD와 ‘대화의 희열’ 강윤정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중립구역 MC 조세호와 함께 한화이글스의 찐팬 고정 멤버 차태현, 김태균, 인교진, 이장원이 연예계의 대표 찐팬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찐팬구역’은 야구 없는 월요일 저녁 7시 ENA에서 방송되며, 채널십오야 유튜브에서도 동시 공개된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ENA&채널 십오야 ‘찐팬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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