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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 비 오는 봄날 함께 창밖 풍경을 보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전유진 2위[TEN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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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텐아시아DB

사진=텐아시아DB



가수 은가은이 '비 오는 봄날 함께 카페에서 창밖 풍경을 바라보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6일부터 12일까지 '비 오는 봄날 함께 카페에서 창밖 풍경을 바라보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은가은이다. 은가은은 지난달 15일 신곡 '귀인'을 발매했다. '귀인'은 사랑하는 이를 향한 그리움과 기다림의 간절한 마음과 감사를 시적으로 표현 한 곡이다. 또한 그는 지난달 사랑의열매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2위는 전유진이다. 그는 지난달 23일 방송된 MBN '한일가왕전'4회에서 후쿠다 미라이와 1970년대 일본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이츠와 마유미의 자작곡이자, 한국에서는 가수 린애가 '이별후애'로 번안해 부른 '연인이여'를 한국어와 일본어로 불렀다. 두 사람은 무승부를 기록했다.

3위는 김다현이 올랐다. 김다현은 지난달 방송된 MBN 트로트 서바이벌 '한일가왕전'에서 한국 대표팀으로서 4 대 3으로 일본 대표팀을 꺾고 제1대 '한일가왕전' 우승컵을 차지했다. 그는 6월 30일 ‘트롯걸즈재팬’에서 뽑힌 톱7이 펼치는 ‘트롯 걸즈 재펜 2024’ 무대에 대한민국 ‘현역가왕’ 톱7 출신 중 단독으로 스페셜 게스트로 초청됐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스승의 날을 맞이해 학창 시절 선생님께 이쁨을 가장 많이 받았을 것 같은 여자 가수는??', '스승의 날을 맞이해 학창 시절 선생님께 이쁨을 가장 많이 받았을 것 같은 남자 가수는?', '스승의 날을 맞이해 학창 시절 선생님께 이쁨을 가장 많이 받았을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스승의 날을 맞이해 학창 시절 선생님께 이쁨을 가장 많이 받았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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