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선완성 에어서울 대표이사(왼쪽)와 안태현 국립항공박물관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상호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마친 뒤 항공안전 시뮬레이터를 살펴보고 있다. (에어서울 제공) 2024.5.14/뉴스1presy@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