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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9년만 복귀..영화 '신의악단' 칸 영화제에서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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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박시후, 정진운 주연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이 칸영화제 마켓에서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제77회 칸국제영화제가 오는 14일(현지시각) 성대하게 개막하는 가운데 최대 규모의 필름마켓 역시 전 세계 영화업계 관계자들로부터 관심을 받으며 개최된다.

'신의악단' 제작사인 스튜디오타겟(주)은 칸 필름마켓 참가에 앞서 '신의악단'의 해외 마켓용 첫 번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북한군 제복을 입고 있는 박시후의 결연한 눈빛이 돋보이는 옆 모습과 함께 'THE SPY CHOIR MADE IN NORTH KOREA(북한에서 만든 스파이 악단)'라는 카피 문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신의악단'의 영문제목은 'CHOIR OF GOD' 으로 정해졌다.

'신의악단'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어 주인공 교순이 변화에 따른 과정, 긴장감 그리고 사람 냄세나는 웃음과 감동을 다룬다. 스크린에 복귀하는 박시후와 2AM 출신으로 최근 배우로 더욱 주목받는 정진운 외에 윤제문, 기주봉, 태항호, 서동원, 최선자, 문경민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조연진들이 합류했다. 연출은 '아빠는 딸'의 김형협 감독이 맡았다.

제작사 스튜디오타겟은 “'신의악단'은 아직 촬영중임에도 벌써부터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이 상당히 높다고 들었다"며 "이번 칸 필름마켓을 시작으로 유럽권 뿐만 아니라 미국, 아시아 주요 국가들에서도 눈에 띄는 해외판매 성과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의악단'은 해외 로케이션 촬영 등 막바지 촬영이 한창이다.

/nyc@osen.co.kr

[사진] 스튜디오타겟(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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