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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또 주한미군 엉터리 주장 "분담금 거의 안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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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주한미군 규모를 4만2천 명으로 또 부풀려 말하면서 방위비 분담금을 거의 내지 않던 한국을 자신이 바꿔놓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12일 뉴저지주 유세 연설에서 한국에 4만2천 명의 미군이 주둔해 있지만 한국은 우리에게 거의 돈을 지불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자신이 그것을 바꿔 놓았지만 바이든 대통령은 자신이 너무 거칠었고 한국이 너무 돈을 너무 많이 낸다고 생각해 방위비 협상을 깨길 원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그러면서 한국은 미국의 조선 산업과 컴퓨터 산업 등을 가져가 큰돈을 벌었다며 한국은 그들의 군을 위해 돈을 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타임지 인터뷰에서 주한미군 숫자를 4만 명으로 잘못 언급하면서 한국이 자신의 재임 기간 수십억 달러를 분담금으로 냈지만 바이든 정부가 재협상했다는 엉터리 주장을 내놨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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